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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0)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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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6-20 00:00 조회3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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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23일 창립 10주년 기념식, 10년사 발간

소외계층에 사랑의쌀 등 다양한 먹거리 지원활동

 

다양한 먹거리 지원사업을 활발히 펼쳐 온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이사장 이선구 목사·loverice.kr)가 창립 10년을 맞았다.   

운동본부는 연간 50만여명의 독거 어르신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고 있는 ‘사랑의 빨간밥차’를 비롯 지난해 말로 국내 24개 지역과 해외 14개국에 ‘지구촌 사랑의 쌀독’을 설치해 극빈 가정과 노약자에게 쌀을 지원하고 있다.  

2013년부터는 ‘강남사랑나눔 이동푸드마켓’, ‘노인행복지원센터’와 ‘착한마을 착한도시 만들기 운동’을 통해 사랑나눔과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를 실천하는 등 그 사업을 더욱 확장해 나가고 있다. 

해마다 소외계층에 쌀과 식료품, 의류, 무료 급식을 지원하는 규모만도 연간 150만 명에 이른다.

운동본부의 각종 사업에는 자원봉사자가 연간 1만여명에 달하는 등 많은 이들의 헌신과 봉사가 잇따랐다.  

특히 2012년 10월 사랑의 빨간밥차와 본부 사무실 화재사건으로 잿더미로 변한 현장 상황에 망연자실했을 때 많은 분들의 위로와 성금이 있었다.  

이선구 이사장은 “재정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그만 둘 수 없었던 이유는 차린 것이 부족해도 연방 감사하다고 하시는 홀몸 어르신들, 찌든 때와 그을린 얼굴로 상처 많은 노숙인들, 제 몸 하나 가누지 못해 한 숟가락 입에 넣기도 힘들어 하는 장애 아동들을 생각하면 차마 이 사업을 포기할 수 없었다”고 회고했다.   

운동본부 창립 때부터 고문 등으로 활동해온 이낙연 국무총리는 “이웃사랑 실천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더 많은 온정의 씨앗을 퍼뜨리기 위해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운동본부는  오는 23일 오후 3시 인천 계양구 본부 중앙회 강당에서 창립 10주년 및 10년사 발간 기념식을 갖는다.   

후원자들과 향후 방향과 비전을 세우며 소통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555742&code=6122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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