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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신문] 착한사업장 인터뷰 중앙F&B 소정식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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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1-15 00:00 조회3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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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봉사자들이 복받고 상받아야”매달 쌀 500kg과 두유 1000여 개 후원


 

 

 

 

 

 

 

 

 

 

 

중앙에프엔비(중앙F&B)는 사랑의쌀 나눔운동본부에 매달 쌀 500kg과 두유 1000여 개를 제공하여 독거노인을 후원하고 있다. 이 회사의 소정식 대표는 1년 전에 나눔운동본부에서 어떤 사업을 진행하는지 알게 되었다. 그 뒤 이선구 이사장을 만나 후원 활동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줄곧 홀몸 어르신들을 돕고 있다.

소정식 대표는 인천시 서구 사랑의빨간밥차 운영위원회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중앙에프앤비는 80호 착한사업장으로 지정되었다.

또한 소 대표는 5년간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식품 및 물품 지원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7년 11월 사회공헌(나눔공사) 부문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소정식 대표는 “국가에서 못하는 것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돌 잘 버는 기업인들이 기부를 많이 해야 한다”며 “연세 많으신 어른들은 돌봐드릴 자식도 없는 데다가 설혹 있어도 부양을 안 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소 대표는 기업들인들이 기부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고 다른 사람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선구 목사님이 하시는 거에 비하면 제가 하는 것은 어디 보여줄 것도 없습니다. 목사님이나 자원 봉사자들은 매일매일 하루도 안 거르고 모든 걸 봉사활동에 바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어르신들한테 한끼 식사를 대접하기 위해서 하루 종일 무보수로 밥을 하고 설거지하는 분들이 너무 많아요.”

그러면서 “물론 그런 분들만 있어서는 밥을 해줄 수는 없죠. 그래서 저희 같은 사람도 필요하지만 말없이 고무장갑 끼고 고생하는 분들이 정말 복을 받고 상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소 대표는 사업이 잘되어야 좋은 일도 할 수 있고 기부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소정식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중앙에프앤비는 건설 현장에 빵과 음료수 등 간식을 납품하는 일을 하고 있다. 12년 전에 이 회사를 설립하기 전에는 식당, 슈퍼마켓, 피씨방, 편의점 등을 운영하다가 연이어 실패를 경험했다.

그러다가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은데 앉아서 손님을 기다리는 게 적성에 맞지 않아서 유통업에 뛰어들게 되었다.

처음에는 건설 분야에 아는 사람이 전혀 없어서 고생을 많이 했다. 비록 말주변은 없지만 사람 상대하는 걸 좋아하는 장점을 바탕으로 여러 어려움을 극복해 나갔다.

지금은 성수기 하루에 빵과 음료수를 합해서 20만 개 정도를 납품하는 업체로 성장하여 비슷한 일을 하는 전국 1000여 개 회사 중에서 매출액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소정식 대표는 회사가 성장할 수 있었던 요인으로 전국 어디에나 질 좋은 제품을 시간에 맞추어 납품할 수 있는 시스템을 꼽고 있다. 중앙에프앤비는 경기도 시흥시 본사를 비롯해 충청북도 청주시, 대구광역시 동구, 경상남도 김해시, 전라북도 전주시, 전라남도 나주시에 지점을 두고 있다.

소 대표는 “수도권 지역에 있는 업체가 어제 거제도에 납품했다가 오늘 또 50개만 갖다달라고 했을 때 그렇게 할 수 있는 곳은 대한민국에 우리밖에 없다”며 “한 회사의 건설 현장이 서울, 광주, 부산 등에 함께 존재할 수 있는데 우리 회사는 동일한 단가, 동일한 조건으로 모든 지역에 납품할 수 있다”고 밝혔다.

중앙에프앤비 본사 : 경기도 시흥시 02-809-1588

중부지점 : 충청북도 청주시 043-277-6790

경북지점 : 대구광역시 동구 053-982-6781

경남지점 : 경상남도 김해시 055-335-8848

전북지점 : 전라북도 전주시 063-213-6790

전남지점 : 전라남도 나주시 070-8650-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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