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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6] 국민일보-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기독교원로목사회 사회공헌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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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2-06 00:00 조회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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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선구 이사장과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조석규 대표회장은 5일 인천광역시 계양구 황어로 13번길 28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에서 김병돈 정책국장과, 최기준 서기가 배석한 가운데 사회공헌협력협약식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선구 이사장은 2016년부터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의 생활이 어려운 독거 목사들과 홀 사모들에게 매달 500㎏의 쌀을 지원하기 시작해 지난해에는 매달 600㎏의 쌀을 지원했다.

올해부터는 매달 700㎏ 쌀을 지원할 방침이다. 현재 약 1만3000㎏의 쌀이 지원됐다는 것이다.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조석규 대표회장은 인사 말씀을 통해 “지금까지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선구 이사장의 훌륭한 사역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앞으로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가 앞장서서 1000개 교회에 1000개 사랑의쌀독을 설치하고 관리해 평생을 목회 하다가 은퇴한 후 생활이 어려운 전국의 1만명의 원로목사들과 홀 사모들에게 매달 쌀을 지원해 식량걱정을 하지 않고 평안히 살다가 천국에 갈 수 있도록 열심히 협력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인천=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111153&code=6122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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