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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3.27)문화일보- ‘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 중앙회’ 새로운 기부 문화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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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3-28 00:00 조회2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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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이사장 이선구·오른쪽)는 지난 23일 주식회사 두드림넷(대표이사 유명상)과의 사회공헌업무협약을 맺고, 새로운 기부문화의 확산을 위해 전국 지하철역, 관공서 및 공공기관, 공항, 터미널, 대학교, 병원, 대형마트, 은행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스마트 기부단말기를 설치하기로 해 관련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두드림넷 제공)

 

㈜두드림넷과 기부단말기 보급을 통한 상생프로젝트 추진

㈜두드림넷(대표이사 유명상)은 더불어 사는 사회 건설을 위한 효율적 기부로 기업과 소비자를 모두 만족시키고 기존의 현금 위주의 기부 형식에서 기업으로부터 현물을 기부 받고, 이 현물을 기부단말기(키오스크)를 통해 고객이 만족할 만한 방법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또 고객의 관심을 고조시켜 이 관심이 다시 기업의 새로운 매출로 연결되도록 하는 전혀 다른 차원의 기부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상생프로젝트는, 기업이 현물(상품)을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하면, 사회복지단체와 연계된 시스템에 의해 역세권 등 주요 장소에 설치된 키오스크에서 나눔문화에 참여한 기업의 착한 이미지를 영상으로 홍보해주는 방식이다. 

이러한 기부단말기를 통한 홍보는 일반적 상업 홍보 방식보다 소비자들에게 기부 기업 및 제품에 대한 관심과 구매 욕구를 더욱 증가시켜, 기부문화에 참여한 기업의 매출 증대에 기여할 수 있고 이러한 상생 방식의 새로운 형태의 기부에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 건설’을 위해 보다 많은 기업들이 적극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 장소에 설치된 키오스크는 기부금을 모집할 수 있는 모금함이 내장되어있어, 시민들이 언제든지 적은 금액으로도 기부문화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한 사람들에게는 해당 기업의 제품이 대폭 할인된 모바일 쿠폰을 스마트폰으로 전송해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참여기업은 추가 매출을 올리는 방식으로 발전하여 기업의 제품과 기부단말기 연계돼 거대한 바자회를 구현할 수 있다.

또 기부행사를 통해 모아진 기부금의 사용내역을 SNS를 통해 기부자들에게 전달, 공개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건설’에 보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두드림 모금함을 통한 상생프로젝트는, 모든 기업에 “기부를 하면 매출이 오른다”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하며, 기존의 단순기부 방식의 틀을 벗어나, 고객도 모이고 기업도 만족하게 하는 혁신적이고 참신한 접근법으로, 앞으로 눈여겨볼 만하다.

또한, 이 기획에는 ‘기부단말기를 통한 사회 공헌 서비스’의 하나로 누구나 난감하고 위급 한 상황에서 간단한 휴대폰 인증만으로 일정 금액이 충전되어 있는 교통카드를 무이자로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도 연계되어 있다.

이 서비스에서 발생된 일정 금액의 수익금은 결식아동의 부족한 급식비로 추가 지원해주는 등 그 범위를 더욱 확대한 다양한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 인터넷뉴스팀> ​ 기사 출처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70327MW14183913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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