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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만 자문위원 서산타임즈 고문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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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0-02-10 00:00 조회10,2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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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발행인과 최종만 고문 

 

서산타임즈 애독자 및 출향인들과 함께 서산타임즈 전 구성원이 경인년 새해에도 ‘끝없는 서산사랑’을 변함없이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서산타임즈는 지난해 12월 30일 동문동 가든회관에서 이기우 발행인을 비롯한 본사 임직원, 자문위원, 지역기자, 어린이기자 등 서산타임즈 전 구성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산타임즈 2009 송년 사랑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기우 발행인은 2009년 열심히 일한 인물로 선정된 김순례 지곡면사무소 민원담당, 이경식 운산면사무소 부면장, 전양배 음암면 부산2리 이장, 김원기 설봉상사 사장 등 4명에게 상패와 부상을 수여했다. 또 나순의 자문위원과 정기택 지역기자에게는 공로패를 수여하고 격려했다.

특히 이 발행인은 재경서산시향우회장으로 활동하면서 본지 창간이념인 ‘끝없는 서산사랑’을 적극적으로 실천해온 최종만 (주)고암 회장을 제2대 고문으로 추대하고 추대패를 전달했다. 또 유영환 재경서산산악회장은 오는 1월 경 설립될 서울지사와 관련 서산타임즈 재경 후원회장으로 위촉하는 등 경인년 새해에 ‘도약하는 서산타임즈’를 위한 포석을 구축했다.

 

이기우 발행인은 또 신입기자로 활동하게 될 허영숙 기자와 김상희 기자에게 각각 지역기자 위촉패를 전달하고 신문사 발전에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최종만 고문은 수락인사를 통해 “고향발전을 위해서는 서산타임즈와 같은 건강한 지역신문이 발전해야 한다”며 “고향발전은 물론 고문으로 추대해준 서산타임즈 전 구성원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맡은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영환 회장은 “서산타임즈가 4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고향을 떠나 생활하고 있는 출향인들에게 고향의 향수를 전달하는 역할을 다해왔다”며 “신문사 발전을 위해 출향인들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협조체제를 갖춰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이기우 발행인은 송년사를 통해 “지난 2005년 창간한 이후 춘추필법(春秋筆法)의 기치 아래 서산의 역사를 써 간다는 각오로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 힘써왔다”며 “서산시민은 물론 출향인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사회적, 세대친화적 공론의 장을 제공하고 건전한 여론 형성을 위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내빈으로 참석한 이철수 서산시의회 의장은 “서산시민과 출향인들의 소통의 장을 만들고 항상 진실을 전달하려는 서산타임즈의 정신을 이해하고 늘 응원하겠다”며 아낌없는 격려를 보냈다.

이날 행사는 자문위원협의회가 주관하고 지역기자단이 주최한 가운데 만찬과 함께 푸짐한 경품이 참석자들에게 전달되어 정이 넘치는 자리가 됐다.

이 자리에서 건배제의를 받은 서병선 서산시체육회 수석부회장은 “2010년 새해에도 서산타임즈가 불타는 정열로 최고의 신문이 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서산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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