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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부 이야기]31.할리우드 새로운 트랜드 인기 기부 '사회문제에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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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5-04-15 00:00 조회14,9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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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할리우드 스타들의 트렌드는 '인기 기부'다. 단발적인 금전 기부보다 사람들의 관심이 커지도록 지지하는 사회운동에 직접 참여하고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이런 활동을 드러내는 스타들이 많아지는 것이다.

페이지식스 등 외신이 4월 1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한 유명 R&B 싱어송라이터 존 레전드의 '대량 투옥 반대' 운동 역시 그 선상이다.

존 레전드는 '대량 투옥을 멈추자'라는 운동을 지지하기 위해 파격적으로 교도소 안에서 콘서트를 열기로 했다. 징역형이 전 세계 평균의 5배에 달하는 미국의 과도한 형벌에 반대하는 운동을 지지하기 위한 것이었다.

존 레전드는 외신과 인터뷰에서 "나는 이 이슈에 대해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싶다"며 "내가 할 수 있는 방식으로 내 목소리를 더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또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는 지난 4월 9일 SNS에 '3만원으로 1주일 살기' 챌린지에 도전한다는 글을 게재했다. 미국 빈곤층이 정부로부터 지원받는 29달러로 1주일을 버티고 있는 기네스 펠트로는 SNS에 자신이 해당 금액으로 산 식료품을 게재해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최근 리얼리티쇼 스타들 중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섹시 스타 킴 카다시안은 아르메니아를 돕기 위해 직접 가족과 아르메니아로 향했다. 아르메니아인들이 대량 학살 당했던 역사가 국제사회에 인정받지 못하는 것을 고발하고 이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서였다.

이같은 할리우드 스타들의 인기기부는 그 힘이 어마어마하다. 킴 카다시안과 그 가족이 아르메니아를 찾았을 때 아르메니아의 시내엔 수만명의 해당 국민들이 모여 그들을 환영했고 이는 국제사회를 들썩이게 했다.

 

조유나 younacccho@newsen.com 

 

이번 이야기는 특별히 따뜻한 기부 이야기의 범주에 속하는 내용은 아니다. 그렇지만 인기 기부라는 아직은 생소할 수도 있는 개념을 전달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이를 통해 기부의 형식은 정해지지 않았고 개개인이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것을 통해 각각의 형태로 기부를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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