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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르포 2010 노숙자들의 위험한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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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10-01-22 조회24,85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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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추적(542회) 2010-01-20

 

긴급르포 2010 노숙자들의 위험한 겨울

방송일시 : 2010년 1월 20일 밤 11시 05분~

 

25년 만에 찾아온 강추위와 폭설 속에 얼어 죽는 노숙인들이 잇따라 생겨나고 있다. 최근 불어 닥친 경제 한파 속에 거리로 내몰린 노숙인들이 다시 하나, 둘 늘어가고 있지만, 그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은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열악한 상황에서 2010년, 노숙인들은 이 겨울을 어떻게 나고 있을까?

 

 

혹한과 폭설, 거리로 내몰린 노숙인

 

기온이 영하 20도까지 떨어진 지난 11일, 서울 용산구에서는 50대 남성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남성은 발견 당시 저체온 증세를 보이며 벽에 기대어 쓰러져 있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원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기던 중에 사망했다. 현재 추정되는 서울 노숙인의 수는 약 2 천여 명. 혹한 속에, 어떻게 겨울을 나고 있길래 그들이 동사하는 일까지 벌어진 것일까? 취재진은 노숙인들이 생활하고 있는 현장을 찾아가 보고, 2010년, 노숙인들의 사연과 달라진 노숙의 실태를 밀착 취재했다.

 

기자의 노숙 체험 24시간

갖가지 사연을 안고 거리로 내몰릴 수밖에 없었던 노숙인들. 지금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취재진은 하루 300명 이상의 노숙인이 모인다는 서울역에서 24시간을 그들과 함께 생활해봤다. 함께 먹고, 자고, 어울리며 직접 체험한 일상을 통해 그들이 처한 현실을 집중 조명해본다.

 

빈곤층 사람들의 힘겨운 겨울나기

 

일용직 노동자들이 근근이 살아가고 있는 서울의 한 쪽방촌. 하루 숙박비는 5~8천 원. 이 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난방도 제대로 되지 않은 방에서 노숙인들과 다름없는 생활을 하 고 있었다. 주로 독거노인과 영세민들이 살고 있는 서울의 한 달동네. 이 곳 사람들 역시 한파 속에서 삶의 의욕을 잃은 채 힘겹게 겨울을 나고 있는데... 뉴스추적에서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 거리로 내몰린 채 혹한의 겨울을 나고 있는 노숙인들과 노숙인으로 밀려날 위기에 처한 사람들의 현실을 밀착 취재,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조명해본다.

 

제작 : 보도제작국

보도제작2부 기획 : 이승주 / 취재기자 : 동세호, 이정국, 남상석, 심우섭, 이대욱

연락처 : 02) 2113-4222 / 팩스 : 02) 2113-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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